책

해가 지는 곳으로

최진영

민음사 · 208쪽 · 문학

별점 평균 3.93별점 183 · 한줄평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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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12,600원

별점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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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2개
  5. 2.5점 11개
  6. 3점 20개
  7. 3.5점 37개
  8. 4점 42개
  9. 4.5점 28개
  10. 5점 40개

한줄평57

  • <구의 증명> 작가님이라서 기대하고 본 책. 재미있음!

    4점
    2026. 9. 15.
  • 내용이 신선했음!

    4점
    2026. 9. 14.
  • 이거 백합물이였어?

    4점
    2026. 9. 14.
  • 황폐해진 세계가, 도리와 지나가 겪는 일들이 자극적이였다, 계속 읽고싶어졌다. 재밌다. 열린결말 여운 : 4/5

    4.5점
    2026. 9. 11.
  • 별로였다.. 뭘 얘기하고 싶은건지도 잘 모르겠고 여자 두명(이거부터 좀 싫음)의 사랑 감정선이 이해가 안된다 강간이라던지 자극적인 단어들만 나열해둠

    1점
    2026. 9. 8.
  • 굳이 트리거 부분을 넣었어야 했나…

    4점
    2026. 9. 7.
  • 사랑과 행복은 느끼는거야

    5점
    2026. 9. 6.
  • 아포칼립스 슬픈데 열린 결말인?

    3.5점
    2026. 9. 4.
  • 멸망한 세계에서 말하는 사랑은 이렇게 사랑스러워...🥹

    5점
    2026. 9. 4.
  • 이 친구는 동성애를 좀 멀리한다면 읽지 마시오 내용 자체는 좋앗다 얘도 슬픔,,,

    4점
    2026. 9. 2.

책 소개

“사랑을 품고 세상의 끝까지 돌진할 것이다.” 재앙이 덮치지 못한 단 하나의 마음 멸망하는 세계에서 고요하게 살아남은 사랑 한겨레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최진영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데뷔 이래 최진영은 특유의 박력 있는 서사와 긴 여운을 남기는 서정으로 ‘사랑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을 꾸준히 그려 냈다. 신작 『해가 지는 곳으로』는 최진영이 최초로 선보이는 아포칼립스 소설이다.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은 혼란의 시기. 감염된 사람들은 삽시간에 죽어 가고, 살아남은 이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끝 모르는 여정을 떠난다.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동생 미소를 지키며 맨몸으로 러시아를 걸어 온 도리는 밤을 보내기 위해 머물던 어느 마을에서 일가친척과 함께 탑차를 타고 세계를 떠돌던 지나와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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