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난다 · 224쪽 · 문학

별점 평균 4.09별점 120 · 한줄평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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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09

4.09점

별점 1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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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점 2개
  3. 1.5점 1개
  4. 2점 2개
  5. 2.5점 2개
  6. 3점 11개
  7. 3.5점 15개
  8. 4점 28개
  9. 4.5점 20개
  10. 5점 38개

한줄평30

  • 외계인이 어떻게 이리 상냥해 ㅜㅜ 한아만 보고 엄청 멀리서 온 외계인의 순애가 눈물남

    5점
    2026. 10. 14.
  • 뭐야 이거

    2점
    2026. 9. 30.
  • 일단 친환경적인 소재가 책에 많은 것도 좋았고 그냥 인외의 사랑이 너무 좋음

    4.5점
    2026. 9. 30.
  • 세상에 사랑스러운 것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4점
    2026. 9. 30.
  • 정세랑의 사랑이야기.

    4점
    2026. 9. 24.
  • SF는 내 스타일이 아닌 것 같다. 아, 이건 너무 한정짓는 말이고 음… 한아가 불쌍하다.

    3점
    2026. 9. 22.
  • 정세랑의 필체도 소재도 난너무좋아~ 재미있어

    5점
    2026. 9. 21.
  • 유치하고 별로예요.

    2점
    2026. 9. 20.
  • 로맨스-SF-로맨스

    4점
    2026. 9. 17.
  • 사랑에 중요한 것은 오로지 나의 마음뿐

    5점
    2026. 9. 16.
  • 신박한 소재와 충격적인 결말 외계인의 사랑

    3.5점
    2026. 9. 15.
  • 정세랑 작가님한테 빠지게 됨

    4점
    2026. 9. 14.
  • 이런 사랑이 아니면 사랑하고싶지도 않음…

    5점
    2026. 9. 14.
  • 주인공이 조금 답답..? 그래도 순애 외계인리 귀여움

    3점
    2026. 9. 13.
  • 나도 외계인 남자친구...여자든 남자든 외계인이든 상관없이 날 진심으로 사랑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3점
    2026. 9. 12.
  • 처음에 읽었을땐 지루해서 읽다가 하차했지만 나중에 다시 읽어보니 중간쯤부터 빠져드는 내용인듯. 책두께도 얇은편이라 가볍게 읽기 좋은 로맨스. 설정도 참신해서 재밌었음

    2026. 9. 12.
  • 아진짜너무좋다

    5점
    2026. 9. 10.
  •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 한아같은 사랑스러운 사람처럼 살고 싶다

    5점
    2026. 9. 10.
  • 책 많은 교보문고 문학코너에서는 눈에 띄지않지만 자기전에 눈에 띌만한 그런 책

    4점
    2026. 9. 8.
  • 외계인주제에 나까지 설레게 하지 마라

    4.5점
    2026. 9. 4.
  • 2만광년을 달려온 사랑…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다는걸 느낄 수 있었던 책이였다. 경민의 넘치는 사랑을 받는 한아가 부럽다. 유쾌한 부분도 많고 가볍게 읽기 좋음!

    4.5점
    2026. 9. 3.
  • 내 남친이 날 버리고 외계인이 된다면 ㅅㅂ 진짜 죽어버린다

    4.5점
    2026. 9. 1.
  • 마음이 따닷해지는 공상로맨스

    4.5점
    2026. 8. 31.
  • 고약하다 말 할 정도로 인간적인 면이 없는 한아씨. 짜증이 나려 함.

    2.5점
    2026. 8. 29.
  • 남겨질 날 좀 이해해줘. 너 없이 어떻게 닳아가겠니

    4.5점
    2026. 8. 27.
  • 작가의 말에 쓰인 것 처럼 다디단 이야기. 이야기 속 모든 인물들이 사랑스럽고, 또 세상에게 다정한 이야기가 좋다.

    4점
    2026. 8. 20.
  • 나도 저렇게 왔어. 2만 광년을. 너와 있기 위해 왔어.

    4점
    2026. 8. 20.
  • 감성은 영화 노트북과 비슷함 사람들의 극 추천 도서였음

    5점
    2026. 8. 18.
  • 외계인이 더 낫다.

    4.5점
    2026. 7. 29.
  • 나도… 나도 그런 사랑을 하고 싶어💓

    3.5점
    2026. 7. 16.

책 소개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작가 정세랑의 두번째 장편소설로 외계인 경민과 지구인 한아의 아주 희귀한 종류의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2012년 출간 후 아쉽게 절판되어 중고책이 고가에 거래될 정도로 애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이야기를 난다에서 개정판으로 재출간한다. 이야기 곳곳의 내용과 문장을 세심하게 다듬고 표지는 채지민 화가의 그림으로 새로운 옷을 입혔다. 활달하고 재치 있는 문체, 눈물이 왈칵 쏟아질 듯한 다정함이 특징인 정세랑 월드에 초대된 독자들은 무방비로 건네는 그의 진심에 속수무책으로 사로잡히고 말 것이다. 칫솔에 근사할 정도로 적당량의 치약을 묻혀 건네는 모습에 감동하는 한아는 저탄소생활을 몸소 실천하는 의류 리폼 디자이너다. 그녀는 ‘환생’이라는 작은 옷 수선집을 운영하며 누군가의 이야기와 시간이 담긴 옷에 작은 새로움을 더해주곤 한다. 한아에게는 스무 살 때부터 좋아한, 만난 지 11년 된 남자친구 경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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