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난다 · 224쪽 · 문학
별점 평균 4.13별점 187 · 한줄평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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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5
사랑하려고 혜성특급 타고 2만년 날아온 수명이 긴 돌 그래 너 많이 사랑해라 늘 재밌다 경민아
5점2026. 10. 18.안정형 사랑을(인외를 곁들인) 보고싶다면
4점2026. 10. 15.외계인이 어떻게 이리 상냥해 ㅜㅜ 한아만 보고 엄청 멀리서 온 외계인의 순애가 눈물남
5점2026. 10. 14.뭐야 이거
2점2026. 9. 30.일단 친환경적인 소재가 책에 많은 것도 좋았고 그냥 인외의 사랑이 너무 좋음
4.5점2026. 9. 30.세상에 사랑스러운 것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4점2026. 9. 30.정세랑의 사랑이야기.
4점2026. 9. 24.SF는 내 스타일이 아닌 것 같다. 아, 이건 너무 한정짓는 말이고 음… 한아가 불쌍하다.
3점2026. 9. 22.정세랑의 필체도 소재도 난너무좋아~ 재미있어
5점2026. 9. 21.유치하고 별로예요.
2점2026. 9. 20.
책 소개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작가 정세랑의 두번째 장편소설로 외계인 경민과 지구인 한아의 아주 희귀한 종류의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2012년 출간 후 아쉽게 절판되어 중고책이 고가에 거래될 정도로 애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이야기를 난다에서 개정판으로 재출간한다. 이야기 곳곳의 내용과 문장을 세심하게 다듬고 표지는 채지민 화가의 그림으로 새로운 옷을 입혔다. 활달하고 재치 있는 문체, 눈물이 왈칵 쏟아질 듯한 다정함이 특징인 정세랑 월드에 초대된 독자들은 무방비로 건네는 그의 진심에 속수무책으로 사로잡히고 말 것이다. 칫솔에 근사할 정도로 적당량의 치약을 묻혀 건네는 모습에 감동하는 한아는 저탄소생활을 몸소 실천하는 의류 리폼 디자이너다. 그녀는 ‘환생’이라는 작은 옷 수선집을 운영하며 누군가의 이야기와 시간이 담긴 옷에 작은 새로움을 더해주곤 한다. 한아에게는 스무 살 때부터 좋아한, 만난 지 11년 된 남자친구 경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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