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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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66
아진짜내스타일아님….. 빨리읽혔고 드라마같긴 했는데 내용이 너무 모랄이 없음 남자가 쓴 소설 정석같음
2.5점2026. 10. 14.너 소용돌이에 빠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 줄 알아? 수면에서 나오려 하지 말고 숨 참고 밑바닥까지 잠수해서 빠져나와야 돼.
4점2026. 10. 14.순애와 집착의 어딘가
5점2026. 10. 14.p. 250 나한테 그런 말을 하는 너는, 너를 용서했니?
5점2026. 10. 13.불호
3.5점2026. 10. 12.도담 해솔 니들만 사랑이냐? 너무 이기적임 ;; : 선화씨 행복하세요 … 너무 좋은사람임 ㅠㅠ
3점2026. 10. 12.만남과 헤어짐의 무한반복 그리고 다시 만남. 정말 드라마틱한 인연이다. 과연 이런 인연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 인생이 이렇다면... 이루어 질 수 없었을 것이다.
4점2026. 10. 11.도파민 쩌는데 답답하기도 하고,,,,
4점2026. 10. 11.후유증 제일 오래간 책
4점2026. 10. 11.정미가 최대 가해자
3점2026. 10. 11.재밌긴 했지만 주인공들 쓰레기
1.5점2026. 10. 11.우연으로 시작한 사랑이 운명의 사랑으로 끝난게 아름다웠다.
5점2026. 10. 10.서로가 서로의 피해자인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3.5점2026. 10. 10.평행선이 한 점으로 모이기까지의 13년, 13년간 정신적 성장이 멈춘 사람들의 이야기
3점2026. 10. 9.그들은 수영하는법을 몰랐다
4점2026. 10. 9.답답한 가슴 아픈 사랑...
2점2026. 10. 9.바람 폈는데 아무리 사람을 구했다고 하더라도 바람 폈던 게 정말 용서가 될까…? 난 진짜 안 될 것 같은데…… 모쪼록… 행복해라… 해솔아 도담아…
3점2026. 10. 7.불륜의 미화
0.5점2026. 10. 7.첫 장면부터 흥미를 돋구워 주며 흥미로운 부분이 많다.
4.5점2026. 10. 7.전개가 너무 흥미진진. 내면의 상처라는건 외면하고 싶지만 언젠가는 마주해야하는 것. 그 순간 안아줘야하는 것.
4.5점2026. 10. 6.만약에하나뿐인엄마가바람피다가죽으면무슨기분일까
3.5점2026. 10. 6.이젠 쫌 행복해라
4점2026. 10. 6.급류, 와류, 그리고 사랑
3.5점2026. 10. 5.진짜 개 재밌음. 해솔과 도담이 다시 사귄다는 사실이 감동적임
4.5점2026. 10. 5.이 세상에 존재하다가 사라지는 마지막 날까지 외롭지 않도록 서로의 행복을 빌어 줄 사이.
4.5점2026. 10. 5.급류에 사랑이 휘몰려도 이제는 헤엄쳐서 잔잔한 여름 바다처럼 사랑하길
4점2026. 10. 4.충격적인 내용들도 있었지만 서로 사랑함을 잘 느낄 수 있었던 책이다
3.5점2026. 10. 4.해솔이랑 성주가 불쌍함
5점2026. 10. 4.시원 쌉싸름한 박하향이 나는 책. 입가가 아리지만 그 나름대로 사랑이구나 하는 매력이 있었다.
4점2026. 10. 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점2026. 10. 3.
최근 30개만 보여줘요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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