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판본이 다른 6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63
별점 1000개
- 0.5점 21개
- 1점 27개
- 1.5점 16개
- 2점 61개
- 2.5점 79개
- 3점 133개
- 3.5점 131개
- 4점 205개
- 4.5점 134개
- 5점 193개
한줄평436
바람 폈는데 아무리 사람을 구했다고 하더라도 바람 폈던 게 정말 용서가 될까…? 난 진짜 안 될 것 같은데…… 모쪼록… 행복해라… 해솔아 도담아…
3점2026. 10. 15.쯧
1점2026. 10. 14.아진짜내스타일아님….. 빨리읽혔고 드라마같긴 했는데 내용이 너무 모랄이 없음 남자가 쓴 소설 정석같음
2.5점2026. 10. 14.너 소용돌이에 빠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 줄 알아? 수면에서 나오려 하지 말고 숨 참고 밑바닥까지 잠수해서 빠져나와야 돼.
4점2026. 10. 14.순애와 집착의 어딘가
5점2026. 10. 14.p. 250 나한테 그런 말을 하는 너는, 너를 용서했니?
5점2026. 10. 13.불호
3.5점2026. 10. 12.도담 해솔 니들만 사랑이냐? 너무 이기적임 ;; : 선화씨 행복하세요 … 너무 좋은사람임 ㅠㅠ
3점2026. 10. 12.만남과 헤어짐의 무한반복 그리고 다시 만남. 정말 드라마틱한 인연이다. 과연 이런 인연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 인생이 이렇다면... 이루어 질 수 없었을 것이다.
4점2026. 10. 11.도파민 쩌는데 답답하기도 하고,,,,
4점2026. 10. 11.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