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판본이 다른 6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2,600원

별점

3.63

3.63점

별점 1000개

  1. 0.5점 21개
  2. 1점 27개
  3. 1.5점 16개
  4. 2점 61개
  5. 2.5점 79개
  6. 3점 133개
  7. 3.5점 131개
  8. 4점 205개
  9. 4.5점 134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아 ㅈ같음 ㄹㅇ로 뭐하자는거임 ㅉ 남주가 너무 불쌍? 하고 여주.. 여주아빠.. 여주엄마... 남주엄마.. 다 뒤져야함 정상인 사람이 없어

    0.5점
    2026. 10. 19.
  • 시작은 담담했으나 점점 서로를 아프게하는 비극적사랑이 되었다

    4.5점
    2026. 10. 19.
  • 급류, 와류, 그리고 사랑

    2.5점
    2026. 10. 19.
  • 그니까 굳이 왜?

    2점
    2026. 10. 19.
  • 진짜 진심으로 둘이 사귀고 헤어지는거 꼴뵈기 싫음 남한테 피해주지 않았으면

    2점
    2026. 10. 19.
  • 내 취향은 아니웃듬

    1.5점
    2026. 10. 18.
  • 급류는 수영에도 잠수에도 적합한지

    익명
    3.5점
    2026. 10. 18.
  • 니네제발싸우지말고헤어지지말고쭉가라제발나이제힘들다

    4점
    2026. 10. 18.
  • 둘이 손잡고 정신병원 가자... (그치만 재밌어서 5점)

    5점
    2026. 10. 18.
  • 불륜을 정당화하려는 느낌이 들고 그 느낌이 매력적이지 않음 선화랑 승주가 불쌍함 도담해솔의 사랑은 매력적이지 않고 추잡함 그리고 그 둘은 자기 사랑이 거룩한 줄 알아..

    0.5점
    2026. 10. 18.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