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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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사실 나 이거 좀 불호
4점2026. 10. 18.잔잔하게 읽어볼만함 약간 지루해지는 틈이 있어 완독하는데 시간이 좀 걸림
3점2026. 10. 18.완내스
4.5점2026. 10. 18.지하철에서 싸우는 두 커플을 코파며 보는 나 둘이 지랄염병연애하고 주변인에게 상처주는 거 개꼴보기 싫음 + 글고 불륜한 아빠 자꾸 생각하면서 정작 피해자 엄마는 이해 못하는 게 ㅗㅗ
2점2026. 10. 18.해솔과 도담 사이에 그런 비극적인 일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둘은 지금과 같이 사랑했을까
4점2026. 10. 18.정병 연애를 다룬 아침드라마.
2.5점2026. 10. 17.안아주고 싶은 해솔이와 마지막에서야 이해할 수 있는 도담이, 그리고 영원히 응원할 선화. 급류같은 인생과 그들의 사랑에 응원을 보낸다.
4점2026. 10. 17.૮꒰◞ ˕ ◟ ྀི꒱ა
익명3.5점2026. 10. 16.말 많고 탈 많았지만 결국은 해피엔딩 운명은 실존한다. 책에만.
익명3.5점2026. 10. 16.😃😃😃😃
5점2026. 10. 16.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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