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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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나도 그런 날이 올까.

    익명
    4.5점
    2026. 10. 7.
  • 불륜의 미화

    0.5점
    2026. 10. 7.
  • 첫 장면부터 흥미를 돋구워 주며 흥미로운 부분이 많다.

    4.5점
    2026. 10. 7.
  • 전개가 너무 흥미진진. 내면의 상처라는건 외면하고 싶지만 언젠가는 마주해야하는 것. 그 순간 안아줘야하는 것.

    4.5점
    2026. 10. 6.
  • 만약에하나뿐인엄마가바람피다가죽으면무슨기분일까

    3.5점
    2026. 10. 6.
  • 이젠 쫌 행복해라

    4점
    2026. 10. 6.
  • 진짜 개 재밌음. 해솔과 도담이 다시 사귄다는 사실이 감동적임

    4.5점
    2026. 10. 5.
  • 이 세상에 존재하다가 사라지는 마지막 날까지 외롭지 않도록 서로의 행복을 빌어 줄 사이.

    4.5점
    2026. 10. 5.
  • 급류에 사랑이 휘몰려도 이제는 헤엄쳐서 잔잔한 여름 바다처럼 사랑하길

    4점
    2026. 10. 4.
  • 충격적인 내용들도 있었지만 서로 사랑함을 잘 느낄 수 있었던 책이다

    3.5점
    2026. 10. 4.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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