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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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 후유증 제일 오래간 책

    4점
    2026. 10. 11.
  • 정미가 최대 가해자

    3점
    2026. 10. 11.
  • 재밌긴 했지만 주인공들 쓰레기

    1.5점
    2026. 10. 11.
  • 거친 삶의 급류 속에서도 끝내 서로를 향해 솓을 뻗는, 시리고도 뜨거운 청춘의 기록

    4.5점
    2026. 10. 10.
  • 서로가 서로의 피해자인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3.5점
    2026. 10. 10.
  • 평행선이 한 점으로 모이기까지의 13년, 13년간 정신적 성장이 멈춘 사람들의 이야기

    3점
    2026. 10. 9.
  • 그들은 수영하는법을 몰랐다

    4점
    2026. 10. 9.
  • 답답한 가슴 아픈 사랑...

    2점
    2026. 10. 9.
  • 오직 둘만 보이는 사랑

    익명
    2.5점
    2026. 10. 9.
  • 더운 여름날 시작된 사랑 / 재밌긴한데 스토리전개가 더디고 중반에는 지루함 그냥 한번쯤 읽기 좋을듯

    익명
    3.5점
    2026. 10. 7.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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