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판본이 다른 6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2,600원

별점

3.63

3.63점

별점 1000개

  1. 0.5점 21개
  2. 1점 27개
  3. 1.5점 16개
  4. 2점 61개
  5. 2.5점 79개
  6. 3점 133개
  7. 3.5점 131개
  8. 4점 205개
  9. 4.5점 134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해솔이랑 성주가 불쌍함

    5점
    2026. 10. 4.
  • 시원 쌉싸름한 박하향이 나는 책. 입가가 아리지만 그 나름대로 사랑이구나 하는 매력이 있었다.

    4점
    2026. 10. 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점
    2026. 10. 3.
  • 서로로 인해 상처받고 고통받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일 수 밖에 없는 열렬한 사랑이야기이자, 치유와 회복의 결말을 담은 성장기.

    5점
    2026. 10. 3.
  • 제목처럼 읽는 동안의 나의 마음도 거센 물살에 휩슬려 요동쳤다

    5점
    2026. 10. 3.
  • 눈물한줄기

    5점
    2026. 10. 3.
  • 질식할 것 같은 사랑을 한다면

    4.5점
    2026. 10. 2.
  • 여운이 가득한 정병 사랑 이야기

    4.5점
    2026. 10. 2.
  • 정병 메이저 소설 네임벨류 굿.. 역시 갓갓

    5점
    2026. 10. 1.
  • 정병연애.

    4점
    2026. 10. 1.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