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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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해솔이랑 성주가 불쌍함
5점2026. 10. 4.시원 쌉싸름한 박하향이 나는 책. 입가가 아리지만 그 나름대로 사랑이구나 하는 매력이 있었다.
4점2026. 10. 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점2026. 10. 3.서로로 인해 상처받고 고통받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일 수 밖에 없는 열렬한 사랑이야기이자, 치유와 회복의 결말을 담은 성장기.
5점2026. 10. 3.제목처럼 읽는 동안의 나의 마음도 거센 물살에 휩슬려 요동쳤다
5점2026. 10. 3.눈물한줄기
5점2026. 10. 3.질식할 것 같은 사랑을 한다면
4.5점2026. 10. 2.여운이 가득한 정병 사랑 이야기
4.5점2026. 10. 2.정병 메이저 소설 네임벨류 굿.. 역시 갓갓
5점2026. 10. 1.정병연애.
4점2026. 10. 1.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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