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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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61개
  5. 2.5점 7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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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4점
    2026. 9. 26.
  • 인소수준. 주인공 심리를 따라가기 어렵고 오로지 사랑으로 설명함.

    2점
    2026. 9. 26.
  • 그때 깨달았어. 사랑한다는 말은 과거형은 힘이 없고 언제나 현재형이어야 한다는 걸.

    4점
    2026. 9. 26.
  • 휘몰아치는 짙고 어두우면서도 순수한 감정들

    5점
    2026. 9. 26.
  • 찝찝해

    3점
    2026. 9. 25.
  • 마지막 도담과 해솔이 바닷속에서 만났을때 계속 행복했으면 좋겟다고 생각함

    5점
    2026. 9. 25.
  • 둘의 사랑은 운명 같았다

    3.5점
    2026. 9. 25.
  • 진심 읽는 내내 짜증남

    1점
    2026. 9. 25.
  • 도파민 터지고 독서의 재미를 일깨워줌

    익명
    4.5점
    2026. 9. 24.
  • 네 어두운 그늘까지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5점
    2026. 9. 24.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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