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판본이 다른 6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63
별점 1000개
- 0.5점 21개
- 1점 27개
- 1.5점 16개
- 2점 61개
- 2.5점 79개
- 3점 133개
- 3.5점 131개
- 4점 205개
- 4.5점 134개
- 5점 193개
한줄평436
읽고 나서 오래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
5점2026. 9. 24.믿고보는 작품
4점2026. 9. 24.꺼지지 않는 불장난 같은 사랑 이야기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재미-중상, 난도-하)
2.5점2026. 9. 24.쉽게 읽히는 보통의 책. 요즘 소설 느낌
3점2026. 9. 24.진짜 너무 호!! 청소년~성인 때 까지의 사랑 이야기가 참 좋앗따 다만 불륜 정당화는 노노 그러지맙시다 아가들힘들엇대자나요
4.5점2026. 9. 23.그리움 속에 던져진 채 허덕이는 이들
4점2026. 9. 23.끝을 돌고 돌아 급류에 휩쓸리듯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2026. 9. 23.도파민 끝판왕
5점2026. 9. 23.내가 뛰어든 물에 내가 바라지 않은 급류에 휩쓸려버린다면 난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3점2026. 9. 23.막 전개가 어쩌고 저쩌고 말 많이 나오는데 걍 재밌으면 장땡
4점2026. 9. 23.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