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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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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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점 16개
  4. 2점 61개
  5. 2.5점 79개
  6. 3점 133개
  7. 3.5점 131개
  8. 4점 205개
  9. 4.5점 134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피폐한 사랑이 싫다면 피하시오. 난 원래 분위기가 해피해피한 것만 좋아했는데 얘 읽고 생각이 좀 달라짐 호불호는 많이 갈리는 듯

    4점
    2026. 9. 21.
  • 사랑과 욕망의 경계에서, 나는 끝내 이 이야기를 아름답다고 말할 수 없었다.

    3점
    2026. 9. 21.
  • 중간에 중요한 부분으로 가기위해 어영부영 빠르게 일상을 넘기는 글들이 많은 것 같다. 수족관과는 다른 여름.

    4점
    2026. 9. 20.
  • 인생 책이였다

    5점
    2026. 9. 20.
  • 예쁜 사랑은 안됐던거니

    3점
    2026. 9. 20.
  • ㅗ 나무야 미안해

    0.5점
    2026. 9. 20.
  • 그냥 별로

    0.5점
    2026. 9. 19.
  • 기대한 것보다는 재미있었지만 취향이 안 맞았음

    4점
    2026. 9. 19.
  • 사랑이 이렇게 할 짓인가

    3점
    2026. 9. 19.
  • 인생책. 도담 해솔 사랑해

    익명
    5점
    2026. 9. 19.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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