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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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망사랑도사랑이야
5점2026. 9. 17.망사랑의 끝판왕
4점2026. 9. 17.수족관 다음으로 읽을 책ㅎㅎ 수족관보다 더 기대하고 있음!!!!!!
2026. 9. 17.몰입이 잘돼서 좋았다.
5점2026. 9. 17.너무 좋았는데 5점 주긴 애매.
익명4점2026. 9. 17.이런 유형의 사랑도 있구나를 느끼고, 다양한 상처의 유형도 알게된 책
5점2026. 9. 17.병원을 가 얘들아
3점2026. 9. 17.감정의 동요가 정말 재밌었음! 근데 배움의 관점도 생각해보면 굳이..? 그런 쪽의 울림은 아니라
4점2026. 9. 17.스토리 설정 다좋았음 인물간의 갈등과 문제가 뚜렷하였음 어설픈 사랑과 시간에 쓸려가는 내용들이 만족스러웠지만 마지막 인물간의 갈등 해소와 끝맺음이 조금 아쉬웠음
4.5점2026. 9. 16.유명해서 읽어보았지만 깊은 울림을 받지 못한 책
4점2026. 9. 16.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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