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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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61개
  5. 2.5점 7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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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5점 135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휘몰아쳤지만.. 거기서 멈췄다

    4점
    2026. 9. 15.
  • 왜 사랑에 빠진다 라고 하는걸까 빠진다는건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처럼 느껴졌다

    2.5점
    2026. 9. 15.
  • 둘은 서로의 정신과 의사입니다

    0.5점
    2026. 9. 15.
  • 왜 사랑에 ‘빠진다’고 하는 걸까. 빠진다는 건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처럼 느껴졌다.

    5점
    2026. 9. 15.
  • 진짜 내 스타일이 아니다

    2점
    2026. 9. 14.
  • 너무 피폐?한 분위기에 책이지만 도파민이 많이 돌아 재미있다

    2026. 9. 14.
  • 난 종나 재밌게 읽었는데 악플 개껴서 재밌다고 못 말하나는 숨보명 책ㅠㅠ

    3.5점
    2026. 9. 14.
  • 무얼 말하고 싶은 걸까...... 그래 너네 지독한 사랑을 했구나.?

    익명
    3점
    2026. 9. 14.
  • 둘의 사랑?을 잘 모르겠음;

    3점
    2026. 9. 14.
  • 소재는 좋았어

    2026. 9. 13.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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