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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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사랑은 급류 감정은 급류 주변을 모두 휩쓸어버리곤 한다
익명3.5점2026. 9. 11.나는 이런 사랑도 좋더라
5점2026. 9. 10.쓰읍 이게 뭐지 싶다가도 좀 재밌었던 책
3.5점2026. 9. 10.슬프고 아팠다
5점2026. 9. 10.나는 저런 사랑 하면 피곤할듯해 도망칠꺼임
2026. 9. 10.그냥 멘헤라고 불안정한 사랑을 표현한 소설. 잘 안 읽히는 느낌이 크고 처음 각 부모님의 사건이 굳이 언급되지 않았으면 집중이 되었을 듯
2점2026. 9. 10.인연이라는 게 참 무섭고 끈질긴 거구나.
4점2026. 9. 10.지랄. 사랑은 얼어죽을.
3.5점2026. 9. 10.흡인력이 좋았던 책 술술 읽힘
4.5점2026. 9. 10.사랑의 정의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 너무 자세히 생각해서 머리가아플정도
3점2026. 9. 9.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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