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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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63

3.63점

별점 1001개

  1. 0.5점 21개
  2. 1점 27개
  3. 1.5점 16개
  4. 2점 61개
  5. 2.5점 79개
  6. 3점 134개
  7. 3.5점 131개
  8. 4점 204개
  9. 4.5점 135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헤엄을 배워야해. 때때로 물살이 너무 빠르거든

    4.5점
    2026. 9. 7.
  • 감동적이고 기억하고 싶은 책이였다

    5점
    2026. 9. 7.
  • 급류처럼 몰아치는 주인공의 삶에 빠져듦. 소설이기에 빠져나오지 않아도 된다는 것 얼마나 다행인가. 불륜의 전말이 자세히 서술되지 않아 아쉬웠으나 두 사람의 삶을 맛보기에 충분했다.

    4.5점
    2026. 9. 7.
  • 상처를 사랑으로 극복하고 싶었던거지

    4점
    2026. 9. 6.
  • 사랑의 종류는 무수히 많다는걸 알게해준책

    4점
    2026. 9. 6.
  • 급류처럼 흘러가는 삶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 와류에 붙잡혀 있었다는 것. 우리가 빠진건 시간의 급류가 아니라 추억의 와류였던 것은 아닐지.

    3.5점
    2026. 9. 6.
  • 재미가 그닥 있지 않았다.내가 기억력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재미가 없었는지 내용이 어땠는지 기억이 제대로 나지 않는다.다시 읽어봐야겠다.

    익명
    2.5점
    2026. 9. 6.
  • 읽기 편했음

    4.5점
    2026. 9. 6.
  • 재미있고 스퀸십이나 애정을 표현하는 부분이 과했지만 같은 상처를 느끼고 추억을 떠올리며 살아가는게 인상깊다

    4점
    2026. 9. 6.
  • 사랑에 빠진다는게 저런거냐? 도담아

    3.5점
    2026. 9. 6.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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