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판본이 다른 6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63
별점 1001개
- 0.5점 21개
- 1점 27개
- 1.5점 16개
- 2점 61개
- 2.5점 79개
- 3점 134개
- 3.5점 131개
- 4점 204개
- 4.5점 135개
- 5점 193개
한줄평436
도담과 해솔의 러브 스토리 전반은 내 취향이었지만, ‘어쨌든 불륜을 저지른 건 사실이잖아…?‘ 라는 생각을 지울 순 없었음.
익명4.5점2026. 9. 4.호불호 많이 갈리는 책이라는데 난 그저그런..
익명3.5점2026. 9. 4.처음에 충격이 제일 컸음 ㅋㅋ
2026. 9. 4.자극적이기만 하고 무얼 전하려는지 모르겠음
2점2026. 9. 3.첫 시작부터 불륜,죽음으로 알렷다 재미,흥미유발이 좋앗다 불안정한 사랑을 급류에 빗대어 표현한 불륜미화소설,주인공인 도담 해솔이의 정병사랑이야기
3점2026. 9. 3.이별과 재결합의 반복으로 정신병 유발
2점2026. 9. 3.감정의 폭풍이 계속 몰려드는 사랑 이야기
5점2026. 9. 3.사랑과 성장의 완성..?
5점2026. 9. 3.작년에 읽었는데 인물들이 비참할 정도로 망가지고, 애틋해지고, 틀어지고 재회하는 모든 장면들이 인상 깊었다. 내가 이런 망사랑 좋아했구나
5점2026. 9. 3.미숙한사랑
3.5점2026. 9. 3.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