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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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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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문장 하나 하나 짜임새가 느껴지는 책
4점2026. 9. 1.둘의 사랑이 너무 마음 아프고 절절했다..
4점2026. 9. 1.나는 비록 겨울에 읽었지만, 한여름에 읽었으면 아주아주 계절감이 더 느껴졌을 책. 중후반부에 느끼는 정병연애가 조금 버거웠지만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잠도 못자고 쭉쭉 읽어나간 책 !
4점2026. 8. 31.사람들이 숭고하다며 가치를 부여하는 일들은 어쩌면 아무 생각 없이 벌어지거나 무모함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진짜 요즘 시대에 느끼는 말..)
2026. 8. 31.엄청 몰입감있는 책은 아니었음. 결말이 궁금했다. 도담과 해솔, 이 둘의 이름을 보면 뭔가 기분이 뭉클하다. 해솔이 너무 좋은 사람인 듯
4점2026. 8. 31.진짜 살면서 꼭 읽어야 하는책
5점2026. 8. 31.어... 예
2점2026. 8. 31.구의증명 생각남
3.5점2026. 8. 31.왜그렇게 사랑했니
4.5점2026. 8. 31.어떠한 사건의 아픔이 있다는 공통점으로 서로의 아픔을 보살피며 사랑하는 이야기-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는점이 너무 안타까웠음...
5점2026. 8. 31.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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