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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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12,600원

별점

3.63

3.63점

별점 1001개

  1. 0.5점 21개
  2. 1점 27개
  3. 1.5점 16개
  4. 2점 61개
  5. 2.5점 79개
  6. 3점 134개
  7. 3.5점 131개
  8. 4점 204개
  9. 4.5점 135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문장 하나 하나 짜임새가 느껴지는 책

    4점
    2026. 9. 1.
  • 둘의 사랑이 너무 마음 아프고 절절했다..

    4점
    2026. 9. 1.
  • 나는 비록 겨울에 읽었지만, 한여름에 읽었으면 아주아주 계절감이 더 느껴졌을 책. 중후반부에 느끼는 정병연애가 조금 버거웠지만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잠도 못자고 쭉쭉 읽어나간 책 !

    4점
    2026. 8. 31.
  • 사람들이 숭고하다며 가치를 부여하는 일들은 어쩌면 아무 생각 없이 벌어지거나 무모함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진짜 요즘 시대에 느끼는 말..)

    2026. 8. 31.
  • 엄청 몰입감있는 책은 아니었음. 결말이 궁금했다. 도담과 해솔, 이 둘의 이름을 보면 뭔가 기분이 뭉클하다. 해솔이 너무 좋은 사람인 듯

    4점
    2026. 8. 31.
  • 진짜 살면서 꼭 읽어야 하는책

    5점
    2026. 8. 31.
  • 어... 예

    2점
    2026. 8. 31.
  • 구의증명 생각남

    3.5점
    2026. 8. 31.
  • 왜그렇게 사랑했니

    4.5점
    2026. 8. 31.
  • 어떠한 사건의 아픔이 있다는 공통점으로 서로의 아픔을 보살피며 사랑하는 이야기-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는점이 너무 안타까웠음...

    5점
    2026. 8. 31.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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