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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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어려운 문장이 없어서 몰입할 수 있게 읽혔고 명문장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포타 글 같긴 함
익명3.5점2026. 8. 31.웃기고 있네
2.5점2026. 8. 31.왜 인기있는 지 모를 책
2.5점2026. 8. 31.최애
5점2026. 8. 30.Not my style
2점2026. 8. 30.뒤로 갈수록 몰입감이 떨어짐
4점2026. 8. 30.새로운 느낌의 충격
익명5점2026. 8. 30.피할 수 없는 비극과 상처 속에서 피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
3점2026. 8. 30.엔딩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급전개인 것 빼고는 읽을만 했음
4점2026. 8. 30.'두 사람 앞에 파도가 일고 있었지만 그들은 수영하는 법을 알았다'
4.5점2026. 8. 30.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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