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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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불쾌했던 책
2점2026. 8. 30.도담이랑 해솔이 손 잡고 정신병원 가
3.5점2026. 8. 30.처음 읽었을 땐 엉엉엉어ㅓ엉이얐는데 다시 읽으니까 너무 멘헤라 커플이시다~병원가시는 거 ㅊㅊ드려욤~^근데 문체는 야르시다💘
3점2026. 8. 30.너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철학적인 사랑의 존재를 어쩌면 조금 더 알게된것같다. 사랑의 형태, 방법, 의미.
4점2026. 8. 30.아픈 과거를 담고 살아가는 해솔과 도담의 정병연애 이야기..🔥
익명3.5점2026. 8. 30.휘몰아치는 사랑
3점2026. 8. 29.둘이그냥평생만나
2026. 8. 29.아프면 정신병원에 가
2점2026. 8. 29.고딩 땐 좋았는데 홍대병 걸린건지 좀 오글거렸는지도
4점2026. 8. 29.한마디로 정의할수없는책 사랑에대한 의문을 들게한다
3.5점2026. 8. 29.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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