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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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63

3.63점

별점 100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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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점 16개
  4. 2점 61개
  5. 2.5점 79개
  6. 3점 134개
  7. 3.5점 131개
  8. 4점 204개
  9. 4.5점 135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불쾌했던 책

    2점
    2026. 8. 30.
  • 도담이랑 해솔이 손 잡고 정신병원 가

    3.5점
    2026. 8. 30.
  • 처음 읽었을 땐 엉엉엉어ㅓ엉이얐는데 다시 읽으니까 너무 멘헤라 커플이시다~병원가시는 거 ㅊㅊ드려욤~^근데 문체는 야르시다💘

    3점
    2026. 8. 30.
  • 너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철학적인 사랑의 존재를 어쩌면 조금 더 알게된것같다. 사랑의 형태, 방법, 의미.

    4점
    2026. 8. 30.
  • 아픈 과거를 담고 살아가는 해솔과 도담의 정병연애 이야기..🔥

    익명
    3.5점
    2026. 8. 30.
  • 휘몰아치는 사랑

    3점
    2026. 8. 29.
  • 둘이그냥평생만나

    2026. 8. 29.
  • 아프면 정신병원에 가

    2점
    2026. 8. 29.
  • 고딩 땐 좋았는데 홍대병 걸린건지 좀 오글거렸는지도

    4점
    2026. 8. 29.
  • 한마디로 정의할수없는책 사랑에대한 의문을 들게한다

    3.5점
    2026. 8. 29.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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