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2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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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6시간만에 완독한 술술 읽히는 책. 해솔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5점2026. 8. 27.유행이길래 뭘까 싶어 봤는데 영 별로였던 정병사랑이야기
2.5점2026. 8. 27.초반의 몰입감이 마치 급류에 휩쓸리는 듯한 느낌
3.5점2026. 8. 27.사랑을 하는 가장 피폐하고도 아름다운 방식.
3.5점2026. 8. 27.“난 빠진 게 아니라 사랑하기로 내가 선택한거야.”
3점2026. 8. 27.내용은 별로, 필체는 good
익명1점2026. 8. 26.내용 전개가 좋고 흥미진진하다
4.5점2026. 8. 26.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 언젠가 한번쯤은 해보고싶은 처절한 사랑이야기
4.5점2026. 8. 26.제대로 된 사랑을 해보고 싶다
5점2026. 8. 26.난잡함
3.5점2026. 8. 25.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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