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2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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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ㄱ개개객개개 몰입감 미침
5점2026. 8. 25.멘헤라들의 찐사랑👍👍👍👍 재결합을 몇번 하는거야 미친넘들
4.5점2026. 8. 25.인소수준
2점2026. 8. 25.도.파.민
4점2026. 8. 24.과도한 시련이 뒤엉킨 책.
2점2026. 8. 24.뻔하지만 잘 읽히고 재밌었다
3.5점2026. 8. 24.이런사랑이 아니라면 사랑하고싶지 않다.
5점2026. 8. 23.해솔(남주)과 도담(여주) 이 둘은 10~30대에 가면서 미친사랑을 함. 개인적으로 둘의 미친 사랑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 헤어지고 만나고를 너무 반복적으로 하기에 좀 답
4.5점2026. 8. 23.자기연민이 가득한 천년의 사랑을 독자를 납득시키지 못하고 킵고잉하심 나도 껴줘라 이해 좀 하게 선화랑 승주가 너무 안타깝고 너거 둘은 디지던가 살던가 만나던가 알아 해라
0.5점2026. 8. 23.내 연애만이 천년의 사랑인 줄 아는 두 사람의 얼렁뚱땅 사랑이야기. 같은 아픔과 결핍이 만나 뗄 수 없는 사이가 되는건 나만이 아니므로 날 아껴주는 사람에게 피해주지말고 사랑하자.
2.5점2026. 8. 23.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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