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3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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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왜 인기인지 모르겠음. 선화같은 여자를 만나야
2점2026. 8. 16.두 사람 앞에 파도가 일고 있었지만 그들은 수영하는 법을 알았다 뭔가 그들만의 엄청난 사랑을 훔쳐보는 듯한 느낌이였달까
4점2026. 8. 15.급류에 빠지면, 버둥거리면 안돼
5점2026. 8. 15.순애
5점2026. 8. 14.사랑이라는 단어를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책
5점2026. 8. 14.미친사랑이야기
4점2026. 8. 13.자극적, 모의고사 감독 시간이 후루룩-!
3점2026. 8. 13.“도담아 슬픔과 너무 가까이 지내면 슬픔에도 중독될 수 있어. 슬픔이 행복보다 익숙해지고 행복이 낯설어질 수 있어. 우리 그러지 말자. 미리 두려워하지 말고 모든 걸 다 겪자.”
5점2026. 8. 13.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되기 위해 스스로 기꺼이 미화된다
익명3점2026. 8. 12.슬프다.미성숙한사람이성장하는스토리
익명3.5점2026. 8. 12.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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