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3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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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너무 머리거 어질어질하다 친구들의 감정선을 쉽게 따라가지 못하겠어
3점2026. 8. 5.눈물 줄줄 엉엉 울면서 본 소설 ㅠ
5점2026. 8. 4.승주내꺼
익명4.5점2026. 8. 3.성난 계곡에서 시작해 멈춰버린 호수를 지나, 넓은 강을 흘러, 부드러운 에메릴드 빛 바다로
5점2026. 8. 3.전개가 조금 아쉬엇슨
4점2026. 8. 2.재밌었는데 전개가 조금 아쉬웠음.
4점2026. 8. 1.불륜과 바람을 정당화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소설이 끝나지 않기를 바랄 만큼 깊이 빠져들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책.
5점2026. 8. 1.두분이서 행복하시길..
2.5점2026. 8. 1.사랑한 번 지독하다
4점2026. 7. 31.두 사람 앞에 퍼도가 일고있았지만 그들은 수영하는 법을 알았다.
익명4점2026. 7. 31.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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