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3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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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63

3.6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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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점 27개
  3. 1.5점 16개
  4. 2점 61개
  5. 2.5점 79개
  6. 3점 134개
  7. 3.5점 131개
  8. 4점 206개
  9. 4.5점 135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너무 머리거 어질어질하다 친구들의 감정선을 쉽게 따라가지 못하겠어

    3점
    2026. 8. 5.
  • 눈물 줄줄 엉엉 울면서 본 소설 ㅠ

    5점
    2026. 8. 4.
  • 승주내꺼

    익명
    4.5점
    2026. 8. 3.
  • 성난 계곡에서 시작해 멈춰버린 호수를 지나, 넓은 강을 흘러, 부드러운 에메릴드 빛 바다로

    5점
    2026. 8. 3.
  • 전개가 조금 아쉬엇슨

    4점
    2026. 8. 2.
  • 재밌었는데 전개가 조금 아쉬웠음.

    4점
    2026. 8. 1.
  • 불륜과 바람을 정당화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소설이 끝나지 않기를 바랄 만큼 깊이 빠져들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책.

    5점
    2026. 8. 1.
  • 두분이서 행복하시길..

    2.5점
    2026. 8. 1.
  • 사랑한 번 지독하다

    4점
    2026. 7. 31.
  • 두 사람 앞에 퍼도가 일고있았지만 그들은 수영하는 법을 알았다.

    익명
    4점
    2026. 7. 31.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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