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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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충격적인 사랑 이야기
익명5점2026. 7. 24.삼류 연애소설이 글 잘쓰는 작가를 만나면 일어나는 일
5점2026. 7. 23.내가 책을 읽기 시작하게 해준 책
5점2026. 7. 23.재밌지만 정신병에 걸릴거 같은 책
4점2026. 7. 23.아직 모르겧늠
2026. 7. 23.운명이 있다고 믿게되는 책
4점2026. 7. 23.사랑을 표현하는 책
4.5점2026. 7. 22.얘들아..병원가라..
4.5점2026. 7. 22.간단히 읽기 좋다.
2.5점2026. 7. 21.재밋는데 좀 그럼
4점2026. 7. 20.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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