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3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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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재밌긴 했으나 전반적으로 등장인물들이 너무 회피형에다 답답했음.
4.5점2026. 7. 20.뭔지 모르겠음.. 문체도 안맞는..
3점2026. 7. 17.제발 서로 다른 사람 만나
4점2026. 7. 16.그저 그럼 같은 상처를 가졌다는 이유로 하나가 되는 사랑이라기에는 오히려 너무 피폐하지 않아 별로였던 것도 같음
3점2026. 7. 15.너희는 서로를 방생하지 마라.
익명2점2026. 7. 13.서로에게 상처가 되며 사랑이 되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책
5점2026. 7. 13.개꿀잼 막장 성장소설
4.5점2026. 7. 11.사랑한다는 말은 과거형은 힘이 없고 언제 나 현재형이어야 한다는 걸.
4점2026. 7. 10.두 사람 앞에 파도가 일고 있었지만 그들은 수영하는 법을 알았다.
4점2026. 7. 10.아침드라마같음..
3.5점2026. 7. 10.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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