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3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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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너 소용돌이에 빠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 줄 알아? 수면에서 나오려 하지 말고 숨 참고 밑바닥까지 잠수해서 빠져나와야 돼."

    5점
    2026. 7. 30.
  • 재밋엇응

    5점
    2026. 7. 29.
  • 급류로 인해 멀어진 두 사람의 로맨스

    4.5점
    2026. 7. 26.
  • 재미있으나 결말이 아쉬움

    3.5점
    2026. 7. 26.
  • 사랑은 모든 것을 이겨낸다. 그것이 죽음과 가족이라도

    4.5점
    2026. 7. 26.
  • 쯧쯧...멘헤라 커플..

    3.5점
    2026. 7. 26.
  • 10대시절은 좋았지만 30대 이야기는 빼도 되지 않았나?

    2026. 7. 25.
  • 멘헤라 연애

    2.5점
    2026. 7. 25.
  • 미숙한 사랑

    익명
    4.5점
    2026. 7. 24.
  • 승주 넘 불쌍해ㅠ

    3.5점
    2026. 7. 24.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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