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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68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것처럼 아프더라도, 그 상처를 품은 채 더 넓은 바다로 나아가는 이야기.
2026. 10. 14.어여쁜 샹델리야가 호반베르디움에 문장들과 파편들이 너무 아름다운데 흐름이 아쉽고 스토리가 너무 감정적이다
3점2026. 10. 13.좋은데 뭔~~가 아쉽고,,, 후유증 딱히 없엇는데 재밋엇다
4점2026. 10. 12.아직 흥미를 못 느낌
2.5점2026. 10. 12.문장의 아름다움으로 가려낸 여름의 뒷모습
3.5점2026. 10. 12.『수족관』은 투명한 유리 너머의 세상을 보여주지만, 정작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은 그 안에 갇힌 생명들의 마음이다. "익숙한 시선 너머에 숨겨진 진실을 생각하게 해준 책"
5점2026. 10. 11.류이치가 자신의 목숨을 줘서라도 아카리를살릴수 있다면 살린다고 하는 순애가 감명깊었음
3점2026. 10. 11.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익사하는 와중 잠깐의 숨을 쉴때의 풍경이 아름답다
2점2026. 10. 11.무언가를 치료하는 것들은 모두 소금물이다. 땀, 눈물, 바다와 같이.
2026. 10. 10.문장이 아름답지만 힘이 없음. 개연성이 부족함. 일본의 푸른 청춘이란 이미지만을 보고 싶다면 추천.
2.5점2026. 10. 10.작가 필력도 좋고 심리 묘사도 개지려서 영화보는 기분이었음. 엄청 슬프다! 이건 아닌데 마음이 아릴 정도로 여운이 남음
3.5점2026. 10. 9.아름다운 문장의 향연이 수족관을 수족관처럼 보이지않으려 노력했다.
5점2026. 10. 9.내용 자체는 정말로 노르웨이의 숲과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조금은 더 유치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문장들이 약간 인위적인 느낌이 있다 (비유를 할때, 흐름에 맞지 않는 얘기).
3.5점2026. 10. 8.왜 유명한지 모르겠다. 일반 일본 소설과 별 다를게 없는책
3.5점2026. 10. 8.정병이라던데 모르겠어욤
3.5점2026. 10. 8.추천을 봤을 땐 병맛인 줄 알았다
2026. 10. 8.포타인가소설인가
4점2026. 10. 7.너는 내가 처음으로 되돌려 놓는 소중한 무언가라는 걸.
4점2026. 10. 6.후반부가 좋은 책. 수족관의 의미...
3.5점2026. 10. 6.초반엔 내가 정말로 덥고 습한 일본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는데, 용두사미 엔딩.
1점2026. 10. 3.좋은책
3점2026. 10. 3.수족관은 수족관같지 않으려 할수록 수족관다워진다.
5점2026. 10. 3.고독에 버려지고, 필요를 원하는 아이들의 불협화음.
4.5점2026. 10. 3.서사가 너무 좋음
5점2026. 10. 2.무언가를 치유하는 것들은 모두 소금물이다 땀, 눈물, 바다와 같이
3.5점2026. 10. 1.우산 수리에 꽃힌 타츠키는 끝까지 이해가 안됐지만(차라리 폐지를 줍는 게 낫지 않나...) 류이치가 아카리를 따라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마지막 장 읽고 다시 첫 장 읽기
4점2026. 10. 1.누군가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같은 압력의 슬픔을 견뎌야 한다는 걸 나는 지나치게 늦게 깨달았다 -p254
3.5점2026. 10. 1.너무 슬프고 재밌음 후유증 ㄹㅈㄷ로 남음
5점2026. 10. 1.그녀가 나의 숨을 훔쳐서라도 살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내어줄 수 있었는데..
4점2026. 10. 1.읽고나면 먹먹해지는...한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았다
20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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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누군가에게 과거는 헤어나올 수 없는 커다란 수족관이 되고야 만다. 그들은 끝내 바다를 만나게 될 수 있을까. 서로의 숨을 훔치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소설 ‘수족관’은 보육 시설에서 자라난 인물 ‘류이치’가, 먼저 보육 시설에서 도망쳐나온 인물 ‘아카리’를 만나 겪게 되는 일들을 그려낸다. 이 두 인물은 자신들이 가진 뿌리 깊은 과거와 상처, 그 이야기가 만들어낸 수족관에서 만나 입을 맞추고, 서로의 숨을 훔쳐가면서도 언젠가 오키나와의 너른 바다에 도착하는 꿈을 나눈다. 이 둘은 수족관을 벗어나 눈부신 햇살 아래 들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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