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유래혁
포스터샵 · 2023년 · 3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8별점 435 · 한줄평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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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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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08
역주행엔 다 이유가 있다.
5점2026. 10. 15.초반 3명의 이야기까지는 재밌었는데 그 뒤로는... 솔직히 좀 별로.. 내 취향이 아니다... 솔직히 아카리도 별로임.. 너무 노란장판 스토리 끌고가는 느낌
2026. 10. 15.처음부터끝까지화가남. 화 372페이지. 기승전결 개나 줘버리고 일본 B급감성 따라하는 글귀만 수두룩임. 결론: 미스테리한 사람은 기피하자.
3점2026. 10. 15.얽히고 얽힌 망한 사랑 이야기. 그래서 아카리에게 류이치는 어떤 존재였던 거야?
2점2026. 10. 15.게으른 작가가 어디서 본 건 있을 때:
1점2026. 10. 14.인터넷 바이럴이 좀 .. 된듯..?
3.5점2026. 10. 14.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것처럼 아프더라도, 그 상처를 품은 채 더 넓은 바다로 나아가는 이야기.
2026. 10. 14.어여쁜 샹델리야가 호반베르디움에 문장들과 파편들이 너무 아름다운데 흐름이 아쉽고 스토리가 너무 감정적이다
3점2026. 10. 13.아직 흥미를 못 느낌
2.5점2026. 10. 12.문장의 아름다움으로 가려낸 여름의 뒷모습
3.5점2026. 10. 12.
책 소개
누군가에게 과거는 헤어나올 수 없는 커다란 수족관이 되고야 만다. 그들은 끝내 바다를 만나게 될 수 있을까. 서로의 숨을 훔치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소설 ‘수족관’은 보육 시설에서 자라난 인물 ‘류이치’가, 먼저 보육 시설에서 도망쳐나온 인물 ‘아카리’를 만나 겪게 되는 일들을 그려낸다. 이 두 인물은 자신들이 가진 뿌리 깊은 과거와 상처, 그 이야기가 만들어낸 수족관에서 만나 입을 맞추고, 서로의 숨을 훔쳐가면서도 언젠가 오키나와의 너른 바다에 도착하는 꿈을 나눈다. 이 둘은 수족관을 벗어나 눈부신 햇살 아래 들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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