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유래혁
포스터샵 · 2023년 · 3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8별점 435 · 한줄평 208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98
별점 435개
- 0.5점 6개
- 1점 5개
- 1.5점 7개
- 2점 12개
- 2.5점 13개
- 3점 46개
- 3.5점 63개
- 4점 85개
- 4.5점 67개
- 5점 131개
한줄평208
그 해 여름 우리의 균형에 대해서
5점2026. 10. 23.표지도 예쁘고 내용이 인상깊음, 내가 읽었던 일본소설중에 제일 좋았음
5점2026. 10. 23.시설에서 자란 류이치는 아카리를 만나 서로의 상처와 아픈 과거를 나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과거의 굴레를 벗어나 오키나와의 넓은 바다에서 자유롭게 살아가기를 꿈꾼다.
3.5점2026. 10. 23.수족관을 벗어나려 했던 부러진 우산들의 이야기
5점2026. 10. 22.좋은데 먼~~가 아쉽고,,, 후유증 딱히 없엇는데 재밋엇다
4점2026. 10. 21.아카리ㅠㅠㅠㅠ
5점2026. 10. 21....
3점2026. 10. 21.외롭고 고독했던 아이들의 이야기
3.5점2026. 10. 20.쳐지지 않고 끝까지 완독하기에 좋았던 책 다만 깊은 내용이라기보단 인물들의 각 사연을 이야기하는 데에 집중되어 있어 큰 감동이나 여운이 남진 않음 (솔직히 말하면 작가가 뭔 말을 전하고 싶었는진 모르겟음ㅋ.ㅋ)
3.5점2026. 10. 20.그 대신 류이치. 끝으로 하나만 기억해 줘. 너는 내가 처음으로 되돌려 놓는 소중한 무언가라는 걸 362p
익명4.5점2026. 10. 19.
책 소개
누군가에게 과거는 헤어나올 수 없는 커다란 수족관이 되고야 만다. 그들은 끝내 바다를 만나게 될 수 있을까. 서로의 숨을 훔치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소설 ‘수족관’은 보육 시설에서 자라난 인물 ‘류이치’가, 먼저 보육 시설에서 도망쳐나온 인물 ‘아카리’를 만나 겪게 되는 일들을 그려낸다. 이 두 인물은 자신들이 가진 뿌리 깊은 과거와 상처, 그 이야기가 만들어낸 수족관에서 만나 입을 맞추고, 서로의 숨을 훔쳐가면서도 언젠가 오키나와의 너른 바다에 도착하는 꿈을 나눈다. 이 둘은 수족관을 벗어나 눈부신 햇살 아래 들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