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2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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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나는 어디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3.5점2026. 8. 22.사랑이 무엇인지 어떤 사랑까지 사랑으로 볼 수 있는지 사랑은 아름답기만 하진 않다는 걸 생각하게 된 작품
3.5점2026. 8. 22.26년 읽은 책들중 제일 몰입갑 있게 읽은 책이 될거 같다. 또한 시간이 약이라는 말처럼 도담과 해솔이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가 겪은 일들을 용서하며 다시 사랑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익명5점2026. 8. 22.과거의 상처에 직면하는 자의 용기. 몇 번이고 서로를 놓친 이들이 다시 만나 서로를 어루만지는 회복의 이야기.
3.5점2026. 8. 22.징그러운 인연 같달까. 물을 상징물로 스토리가 진행됨. 나머지는 스포라 말 모대😑
5점2026. 8. 21.스스로를 너무 불쌍하게 바라봄
2026. 8. 20.심란할 때 더 심란해짐
4점2026. 8. 20.제목처럼 빠르게 잘 읽혔다 순애 사랑 좋아하는데 적성에 맞았던거 같다 근데 너무 막장 느낌인게 아쉬웠다
4.5점2026. 8. 20.제발 이대로 행복하게 살아!!!
4점2026. 8. 19.막장
4점2026. 8. 19.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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