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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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 너무...역한 사랑?

    3점
    2026. 8. 29.
  • 흥미진진한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지루한 시기가 없는 책 중 하나

    5점
    2026. 8. 29.
  • 사랑에 빠지다

    2점
    2026. 8. 29.
  • 파란만장한 소설… 너네끼리 잘 살아…

    3.5점
    2026. 8. 29.
  • 정병멘헤라연애스토리

    4점
    2026. 8. 29.
  • 문체가 마음에 들었다. 음.

    4점
    2026. 8. 28.
  • 너무 좋다

    5점
    2026. 8. 28.
  • 바람 + 불륜… 도덕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았고 우울한 내용이라 자주 끊어 읽었다.

    3점
    2026. 8. 28.
  • 사랑한다는 말을 과거형은 힘이 없고 언제나 현재형이어야 한다는 걸

    3점
    2026. 8. 28.
  • 숨막히는 사랑

    4점
    2026. 8. 28.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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