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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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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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 인소 한편 읽는 기분이었음. 난 지독한 사랑 보다는 이기심이라 생각함. 주인공들 전애인들이 너무 불쌍했음.
익명3점2026. 9. 2.이 책을 쓴 작가님 또한 소설 속 주인공들처럼 감당하기 힘든 급류를 경험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4점2026. 9. 1.책 표지 이쁨ㅋㅋ 절절한 사랑 어찌보면 구질구질 서로를 괴롭히는..?
익명4점2026. 9. 1.정병이라고해서 읽었는데 그렇게까지 정병은 아니였고 여주남주가 좀 답답함 특히 여주
4점2026. 9. 1.지루해
2점2026. 9. 1.아니진짜내용그지같음..
2점2026. 9. 1.재미는 있었지만 환장할 책은 아니다
3점2026. 9. 1.처음엔 추리로 시작했지만 점점 들어갈수록 뜨거운사랑으로 그리고 점점 사랑보다 아픈상처만 남기는 사랑
5점2026. 9. 1.남친은 여친은 뭔 죄냐 도담아 해솔아 그냥 너네 방생 금지
3.5점2026. 9. 1.지독한 사랑이긴 했는데 너네 그러면 안돼 이것들아
3점2026. 9. 1.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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