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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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사랑에 빠진다는게 저런거냐? 도담아
3.5점2026. 9. 6.내 불행과 남의 불행을 비교하며, 남을 무시하지 말고 나를 갉아먹지 말자. 사랑을 하자
5점2026. 9. 6.소재가 별로
3점2026. 9. 5.빠져나오지 못하는 너.
4점2026. 9. 5.읽는 내내 동태눈깔로 그러를 그러세요,를 외치게 돼. 포스타입 감성 나가.
1점2026. 9. 5.어렸을 때의 상처를 극복하는 법을 몰랐던 두 사람이 극복하는 과정을 사랑을 통해 쓴 책같다. 근데 불륜미화 너무심함
익명2점2026. 9. 5.좋은성장소설
5점2026. 9. 5.해솔이의 사랑 성장기
4.5점2026. 9. 5.유행따라 읽어 이미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실망스러운 작품
3점2026. 9. 4.도담이와 해솔이의 10대부터 30대까지 뜨겁다면 뜨겁고 차갑다면 차가운 서로에게 기대고 의지하는 사랑이 내 마음을 울렸다.
5점2026. 9. 4.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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