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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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63

3.63점

별점 1001개

  1. 0.5점 21개
  2. 1점 27개
  3. 1.5점 16개
  4. 2점 61개
  5. 2.5점 79개
  6. 3점 134개
  7. 3.5점 131개
  8. 4점 204개
  9. 4.5점 135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좋다. 처절하다.

    3.5점
    2026. 9. 12.
  • 작품 스토리 자체는 너무 결핍 서사라 잘 모르겠지만 필력이 좋아서 어떻게든 끝까지 본 작품.

    2.5점
    2026. 9. 12.
  • 불륜미화.?

    1점
    2026. 9. 12.
  • 순애

    익명
    4점
    2026. 9. 12.
  • 불행은 사랑을 막을 수 없다

    4점
    2026. 9. 12.
  • 내용이 급류같기도 잔잔한 호수같기도 여러모로 좋은 책

    4.5점
    2026. 9. 12.
  • 잘게 자른 복숭아 콩포트가 올려진 얼그레이 초콜릿 케이크

    4점
    2026. 9. 11.
  • 쌰갈

    4점
    2026. 9. 11.
  • 개울었음 근데 살짝 급전개랑 억지 있어서 별 반 개 뺌

    4.5점
    2026. 9. 11.
  • 정병연애 성장기

    5점
    2026. 9. 11.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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