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판본이 다른 6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2,600원

별점

3.63

3.63점

별점 1000개

  1. 0.5점 21개
  2. 1점 27개
  3. 1.5점 16개
  4. 2점 61개
  5. 2.5점 79개
  6. 3점 133개
  7. 3.5점 131개
  8. 4점 205개
  9. 4.5점 134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결말개구리다

    2점
    2026. 9. 16.
  • 필연인 듯 우연인 악연

    5점
    2026. 9. 16.
  • 내용은 이상한데 필력이 뒤진다

    3.5점
    2026. 9. 16.
  • 재미는 있었디만,, 슬픈 사랑.. 망사랑,, 나는 못할듯

    3점
    2026. 9. 16.
  • 사랑을 예쁘게 포장해낸 책들과 다르게 사랑의 날 것 그 자체를 담은 것 같다

    5점
    2026. 9. 16.
  • 도담과 해솔이 끝내 다시 만나는 이야기가 쉽게 이해되지 않았지만 이야기가 아주 깊게 알려줘서 여운이 오래 님는다

    5점
    2026. 9. 16.
  • 가독성 상타치 재미도 있지만 내용이 좀 암울하다?

    4.5점
    2026. 9. 15.
  • 필력 좋은데? 근데 내용 고구마..

    3점
    2026. 9. 15.
  • 그들은 사랑을 하기엔 너무 어리석었고 무능했다. 서로의 아픔까지 안아 줄 수 없었다.

    4점
    2026. 9. 15.
  • 네가 꼭 필요해.

    4점
    2026. 9. 15.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