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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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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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상처를 피하고,직면하고,앞으로 나아가며 성장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책
4.5점2026. 9. 13.니네사랑하나도안아름다워 너네아버지 대단한사람아니야
1점2026. 9. 13.서로를 파괴하는 광증, 끝없이 곤두박질치는 롤러코스터, 그 속에서 둘은 서로를 추락시킨다.
3.5점2026. 9. 13.해솔과 도담은 손을 뻗어 서로의 손을 맞잡았다. 두 사람 앞에 파도가 일고 있었지만 그들은 [수영] 하는 법을 알았다.
5점2026. 9. 13.솔직히 나는 불호였다. 담과솔이의 사랑이 주변 사람을 아프게 한 이유가
3점2026. 9. 13.급류에 휩쓸린 느낌
4점2026. 9. 13.도서관에서 빌리기 힘들어서 기대를 많이 했지만 아주 재밌지는 않았던 책
3점2026. 9. 13.네 어두운 그늘까지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4점2026. 9. 12.나에겐 맞지 않은 주인공들의 연애 스토리 그래도 배경스토리는 나름 괜찮았음
1.5점2026. 9. 12.처음 읽었을 땐 정병연애 이해 안 가는 거 빼고 그냥 그저 그렇게 읽었는데 팔랑귀 이슈인지는 몰라도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더 싫어짐
2.5점2026. 9. 12.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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