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1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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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63

3.63점

별점 1001개

  1. 0.5점 21개
  2. 1점 27개
  3. 1.5점 16개
  4. 2점 61개
  5. 2.5점 79개
  6. 3점 134개
  7. 3.5점 131개
  8. 4점 204개
  9. 4.5점 135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상처를 피하고,직면하고,앞으로 나아가며 성장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책

    4.5점
    2026. 9. 13.
  • 니네사랑하나도안아름다워 너네아버지 대단한사람아니야

    1점
    2026. 9. 13.
  • 서로를 파괴하는 광증, 끝없이 곤두박질치는 롤러코스터, 그 속에서 둘은 서로를 추락시킨다.

    3.5점
    2026. 9. 13.
  • 해솔과 도담은 손을 뻗어 서로의 손을 맞잡았다. 두 사람 앞에 파도가 일고 있었지만 그들은 [수영] 하는 법을 알았다.

    5점
    2026. 9. 13.
  • 솔직히 나는 불호였다. 담과솔이의 사랑이 주변 사람을 아프게 한 이유가

    3점
    2026. 9. 13.
  • 급류에 휩쓸린 느낌

    4점
    2026. 9. 13.
  • 도서관에서 빌리기 힘들어서 기대를 많이 했지만 아주 재밌지는 않았던 책

    3점
    2026. 9. 13.
  • 네 어두운 그늘까지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4점
    2026. 9. 12.
  • 나에겐 맞지 않은 주인공들의 연애 스토리 그래도 배경스토리는 나름 괜찮았음

    1.5점
    2026. 9. 12.
  • 처음 읽었을 땐 정병연애 이해 안 가는 거 빼고 그냥 그저 그렇게 읽었는데 팔랑귀 이슈인지는 몰라도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더 싫어짐

    2.5점
    2026. 9. 12.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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