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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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글도 잘 읽어지고 내용도 이해가 잘 되고 재미있음 근데 소재가 소재인지라 좀 우울한면이 있음
4.5점2026. 9. 19.너의 어둠까지 사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5점2026. 9. 19.사랑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 스토리 전개가 맘에 든다 막히는게 없음. 살아잇는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사랑이란게 도대체 무엇인지 말하는 것 같았다.
0.5점2026. 9. 19.사랑에 교훈을 주지만 해솔의 행동이 영 마음에 안듦 답답해 미칠거같음
4.5점2026. 9. 19.이게 왜 호불호?
4.5점2026. 9. 19.정신이 피폐해지고 우울한 소설. 인물의 마음에 극한 공감을 이끌어냄
5점2026. 9. 18.👍🏻👍🏻
5점2026. 9. 18.애들아 제발 심리상담을 받아
1점2026. 9. 18.과몰입은 전문분야지만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음 정신병??
1점2026. 9. 17.이 책 특유의 담백한 문장들이 좋다 사랑의 심연을 맛 본 기분 하지만 아름답지만은 않다
3.5점2026. 9. 17.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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