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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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보는 내내 너무 흥미진지하고 재미있었고 책을 다 읽었을 땐 아쉬운 감정이 들었다
5점2026. 9. 22.읽다가 정병 올거같은.. 근데 너무너무 재밌다
4.5점2026. 9. 22.난 이런 피폐로맨스 소설 싫다!!! 여주 이름 도담인것도 싫음 도담이랑 해솔이 마지막에 쌍바람? 너무 실망임 진짜 우우ㅜ우웅
1점2026. 9. 22.수위 아슬아슬한데 왜 학교에 있지
4.5점2026. 9. 22.너라는 바다속에 빠지다면, 나는 …
1.5점2026. 9. 22.막장드라마 급. 호불호 갈릴만 하다
4점2026. 9. 22.도담과 해솔의 이야기를 보며 사랑이 무언가 생각하게 된다. 이야기 자체가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처음부터 너무 도파민 폭발이지만 후에는 잠잠한 느낌이다.
5점2026. 9. 22.작가님 설명을 해주세요!!
2점2026. 9. 21.엄
2.5점2026. 9. 21.대다수가 웹소설을 읽은 것 같다고 했었는데 무슨 느낌으로 말했는지 이해가 될 것 같았다. 운명적인 사랑이 있다면 이런 느낌이겠다 싶었다.
3.5점2026. 9. 21.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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