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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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첨엔 재밌는데 뒤로 갈수록 애매함
4.5점2026. 9. 28.이런사랑아니면 하고싶지도 않다
4점2026. 9. 28.인생책
5점2026. 9. 27.정병연애
5점2026. 9. 27.해솔이와 도담이. 상처와 사랑의 복합적인 융합
2026. 9. 27.정신병원
3점2026. 9. 27.찝찝한 중2병 향기 두 스푼
1점2026. 9. 26.꽤나 일그러진 사랑. 사랑하는 순간만큼은 정도를 걷는다 믿어도, 뒤돌아보면 그 길은 휘고 꼬여있다
4.5점2026. 9. 26.오...
5점2026. 9. 26.휘몰아치는 정병연애의 끝. 상실과 더러운 방황의 역사를 세기의 사랑으로 포장하다.
2.5점2026. 9. 26.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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