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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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그래도 축복은 못해주겠어. 조금만 행복해. 아프지 말고.”
4.5점2026. 10. 1.중반까지 재밌었는데 유기했다가 몇달 뒤에 읽어서 후반은 애매했다
4점2026. 9. 30.재미는 있는데 굳이... 파급력이 너무 세서 청소년이 읽어도 좋은지는 모르겠음
4.5점2026. 9. 30.유치한 순애는 대화가 필요함
4.5점2026. 9. 29.세월은 급류처럼 빠르게 흘러가지만 사랑은 빠르게 흘러갈 수 없다
4점2026. 9. 29.내용 잘 가다가 보기 불편한 내용이 있어서 살짝 찡그리고 봣음 그래도 짜임새나 구조 자체는 맘에 들었음
3.5점2026. 9. 29.아뭔가찝찝하고습한기분
3점2026. 9. 29.존나 후유증 남음
5점2026. 9. 29.인기가 많아서 읽을만 하지만 조금 더 디테일이 들어갔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
3.5점2026. 9. 28.새로운 장르의 소설이라 인상깊었음 but. 갈수록 내용이 난해해 다시 읽고싶지는 않음
3점2026. 9. 28.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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