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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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5점 134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도담이 해솔이 둘 다 행복만 해.. 그거면 됐어..

    5점
    2026. 10. 25.
  • 엄

    익명
    2점
    2026. 10. 25.
  • 정신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2.5점
    2026. 10. 24.
  • 3.8 소설 시작부터 충격 이 둘이 어떻게 좋아할 수 있지? 이렇게까지 처절하게 사랑해야 하나..

    4점
    2026. 10. 23.
  • 답답하지만 재밌었다

    4점
    2026. 10. 21.
  • 초반에는 급류처럼 휩쓸리듯 읽었지만, 갈수록 힘이 빠지며 물살이 잦아드는 느낌.

    3.5점
    2026. 10. 21.
  • 일부 전개가 극적이나 상처 이후의 삶을 겪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조금씩 변화하며 성장하는 사랑 이야기

    4점
    2026. 10. 21.
  • 아..씁

    2.5점
    2026. 10. 21.
  • 삶의 시련과 소용돌이, 딱히 좋아하는 전개와 엔딩은 아니어서 아쉬웠다

    2점
    2026. 10. 21.
  • 워낙 호불호가 강한 책이라 궁금해서 읽어봄 열린마음으로 읽어봤지만 역시나 불호였음

    1점
    2026. 10. 20.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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