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판본이 다른 6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2,600원

별점

3.63

3.63점

별점 1000개

  1. 0.5점 21개
  2. 1점 27개
  3. 1.5점 16개
  4. 2점 61개
  5. 2.5점 79개
  6. 3점 133개
  7. 3.5점 131개
  8. 4점 205개
  9. 4.5점 134개
  10. 5점 193개

한줄평436

  • 현대소설(로맨스)의 악마

    5점
    2026. 10. 31.
  • 당황스러운 전개와 내용이였음.. 근데 막 나쁘진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엄.. 걍 너네끼리 그러고 행복해라...

    2.5점
    2026. 10. 31.
  • 일단 책 자체가 필력이나 가독성이 좋아 훌훌 읽혀서 그런지 최근 바이럴 삼대장인 '구의 증명', '홍학의 자리', '급류' 중에서는 가장 만족스럽게 읽었음

    4점
    2026. 10. 31.
  • 사랑한다는 말은 과거형은 힘이 없고, 언제나 현재형이어야 한다는걸... 처음에는 불륜드라마 보는 느낌이었음

    3점
    2026. 10. 30.
  • 이름이 너무 헷갈림 여잔지남잔지

    4점
    2026. 10. 30.
  • 사랑에빠지다.. 빠지다..물에 빠지다.. 왜 빠진다고 할까..

    2026. 10. 29.
  • 솔직히 인기에 비해 재밌는지 잘 모르겠어요

    3점
    2026. 10. 27.
  • 우연으로 시작한 사랑이 운명의 사랑으로 끝난게 아름다웠다.

    5점
    2026. 10. 27.
  • 재밌

    익명
    5점
    2026. 10. 27.
  • 질린다 질려; 둘이 방생하지마 둘이 평생 같이 살아 그냥 다른 사람 만나지도마 나는 불륜 이해 못한다 뭘 말하고 싶은 책이었을까?

    익명
    1.5점
    2026. 10. 27.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