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종의 기원

정유정

은행나무 · 383쪽 · 문학

별점 평균 4.12별점 167 · 한줄평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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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12

4.12점

별점 16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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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5점 5개
  6. 3점 14개
  7. 3.5점 18개
  8. 4점 46개
  9. 4.5점 28개
  10. 5점 50개

한줄평46

  • 정유정에 빠지게 만든 책 나는 아직 유진을 좋아한다

    5점
    2026. 10. 14.
  • 정유정의 책 중 사이코패스를 가장 잘 묘사한 책

    3점
    2026. 10. 13.
  • 가족이 문제다

    3.5점
    2026. 10. 12.
  • 재밌으나 몰입감이 엄청 높진 않음

    3.5점
    2026. 10. 10.
  • 한유진(5/0/1)

    4.5점
    2026. 10. 9.
  • 역시 정유정 작가의 스릴러다

    4점
    2026. 10. 4.
  • 괴물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아무 의심 없이 따라가고 있었다.

    4점
    2026. 10. 4.
  • 작가의 표현력이 탁월하고 1인칭 시점으로 사건이 진행되는게 흥미로웠다 하지만 반전이랄게 없어서 뭔가 아쉬웠다

    3.5점
    2026. 10. 3.
  • 철저한 악인이 되어보자! 사실 사회는 반드시 사팔귀정으로 귀결 되는 것은 아니다

    5점
    2026. 10. 2.
  • 유진의 심장을 뛰게 하려면 특별한것이 필요하다

    4.5점
    2026. 10. 1.
  • 그냥그럼

    2.5점
    2026. 9. 29.
  • 한유진 죽인다.

    5점
    2026. 9. 28.
  • 해진아 빨리 저 미친새끼 손절안하고 뭐하냐

    4.5점
    2026. 9. 26.
  • 싸이코패스에게 몰입이되서 신박했다

    5점
    2026. 9. 26.
  • 살인자가 작가처럼 생각하고 글을 써간다는 것 자체가 몰입이 안되고 여러므로 아쉬운 작품이다.

    2점
    2026. 9. 25.
  • 공감되는 사이코패스

    5점
    2026. 9. 15.
  • 2번읽을만함

    4점
    2026. 9. 14.
  • 인생책 가능할 만큼 탄탄한 소설

    5점
    2026. 9. 10.
  • 만들어진 사이코패스인가 선천적인 사이코패스인가.

    4점
    2026. 9. 8.
  • 고트. 사랑.

    5점
    2026. 9. 8.
  • 악의 근본

    5점
    2026. 9. 6.
  • 뒤로갈수록 재미있어지는 책...

    4점
    2026. 9. 5.
  • 한유진미띤놈

    5점
    2026. 9. 5.
  • 재밌긴 한데 정유정은 사이코패스를 뭐라고 생각하는건지.. 그냥 저능아라서 ...

    4점
    2026. 9. 4.
  • 아무생각 없이 읽을때는 사이코패스 20대 남자가 가정 파탄낸 이야기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사람이야기인거 같다. 사람은 착하게&악하게 태어난게 아니라 각자만이 생존하려고 사는거다.

    3.5점
    2026. 9. 2.
  • 와 ㅅㅂ 미친 결말까지 짜릿해 정유정 작가 책만 안 두꺼웠어도 ㅈㄴ 다 완독함

    4.5점
    2026. 9. 1.
  • ㄹㅈㄷ 내 인생책🥲 진짜 너무너무 재밌고 한유진이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 정유정작가님이 너무 좋았었던 소설..

    5점
    2026. 8. 31.
  • 유진아 정신차려

    4점
    2026. 8. 31.
  • 글에서 피 비린내가 나는 것 같다.

    5점
    2026. 8. 30.
  •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사이코패스의 다른 면을 보여준 책.

    4.5점
    2026.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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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3년,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온 소설 악惡은 어떻게 존재하고 점화되는가 심연에서 건져 올린 인간 본성의 ‘어두운 숲’ 작가 정유정이 돌아왔다! 펴내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서사와 폭발적인 이야기의 힘으로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정유정이 전작 《28》 이후 3년 만에 장편소설 《종의 기원》으로 독자들을 찾았다. 새로운 작품을 내놓을 때마다 다음 작품을 기다리게 하는 작가이기에 3년 만에 만나는 그의 신작을 향한 독자들의 기대는 그 시간만큼이나 높게 쌓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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