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
정유정
은행나무 · 383쪽 · 문학
별점 평균 4.07별점 243 · 한줄평 69
판본이 다른 5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4.07
4.07점
별점 243개
- 0.5점 2개
- 1점 2개
- 1.5점 1개
- 2점 6개
- 2.5점 7개
- 3점 21개
- 3.5점 30개
- 4점 65개
- 4.5점 36개
- 5점 73개
한줄평69
철저한 악인이 되어보자! 사실 사회는 반드시 사팔귀정으로 귀결 되는 것은 아니다
5점2026. 10. 2.유진의 심장을 뛰게 하려면 특별한것이 필요하다
4.5점2026. 10. 1.그냥그럼
2.5점2026. 9. 29.해진아 빨리 저 미친새끼 손절안하고 뭐하냐
4.5점2026. 9. 26.싸이코패스에게 몰입이되서 신박했다
5점2026. 9. 26.살인자가 작가처럼 생각하고 글을 써간다는 것 자체가 몰입이 안되고 여러므로 아쉬운 작품이다.
2점2026. 9. 25.공감되는 사이코패스
5점2026. 9. 15.2번읽을만함
4점2026. 9. 14.만들어진 사이코패스인가 선천적인 사이코패스인가.
4점2026. 9. 8.고트. 사랑.
5점2026. 9. 8.
책 소개
3년,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온 소설 악惡은 어떻게 존재하고 점화되는가 심연에서 건져 올린 인간 본성의 ‘어두운 숲’ 작가 정유정이 돌아왔다! 펴내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서사와 폭발적인 이야기의 힘으로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정유정이 전작 《28》 이후 3년 만에 장편소설 《종의 기원》으로 독자들을 찾았다. 새로운 작품을 내놓을 때마다 다음 작품을 기다리게 하는 작가이기에 3년 만에 만나는 그의 신작을 향한 독자들의 기대는 그 시간만큼이나 높게 쌓였을 것이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