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
정유정
은행나무 · 383쪽 · 문학
별점 평균 4.07별점 243 · 한줄평 69
판본이 다른 5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4.07
4.07점
별점 243개
- 0.5점 2개
- 1점 2개
- 1.5점 1개
- 2점 6개
- 2.5점 7개
- 3점 21개
- 3.5점 30개
- 4점 65개
- 4.5점 36개
- 5점 73개
한줄평69
유진이를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가 없다
5점2026. 10. 18.진짜 재밌음 도파민 팡팡
5점2026. 10. 18.이런 류의 소설을 즐기진 않으나 꽤 재미있었다.
3.5점2026. 10. 18.유진아양심없니?
4점2026. 10. 18.뭐야 이거
2점2026. 10. 15.정유정에 빠지게 만든 책 나는 아직 유진을 좋아한다
5점2026. 10. 14.정유정의 책 중 사이코패스를 가장 잘 묘사한 책
3점2026. 10. 13.재밌으나 몰입감이 엄청 높진 않음
3.5점2026. 10. 10.역시 정유정 작가의 스릴러다
4점2026. 10. 4.작가의 표현력이 탁월하고 1인칭 시점으로 사건이 진행되는게 흥미로웠다 하지만 반전이랄게 없어서 뭔가 아쉬웠다
3.5점2026. 10. 3.
책 소개
3년,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온 소설 악惡은 어떻게 존재하고 점화되는가 심연에서 건져 올린 인간 본성의 ‘어두운 숲’ 작가 정유정이 돌아왔다! 펴내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서사와 폭발적인 이야기의 힘으로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정유정이 전작 《28》 이후 3년 만에 장편소설 《종의 기원》으로 독자들을 찾았다. 새로운 작품을 내놓을 때마다 다음 작품을 기다리게 하는 작가이기에 3년 만에 만나는 그의 신작을 향한 독자들의 기대는 그 시간만큼이나 높게 쌓였을 것이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