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
정유정
은행나무 · 383쪽 · 문학
별점 평균 4.07별점 243 · 한줄평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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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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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9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사이코패스의 다른 면을 보여준 책.
4.5점2026. 8. 30.사이코패스 시점으로 읽는 내내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음. 🙈 피폐함, 인간심리, 여운이 오랫동안 남는 책을 좋아하는 나는 매우 만족한 책.. 🥹👍 사람이 가장 무섭다.
5점2026. 8. 29.진짜 상상이 가면서 술술 읽혀여의
5점2026. 8. 29.악의 3부작
5점2026. 8. 28.잠 못 이루는 밤..
익명5점2026. 8. 27.미친 사이코패스 말도 섞기도 싫음 이모 죽일때가 레전드 미친놈 그냥 여자나 노래부르는 아저씨를 물건 이름으로 부르는건 음ㅇㅋ했는데 뭔 엄마랑 이모까지 그렇게 불러; 레전드 죄의식
2.5점2026. 8. 27.읽을때 눈앞에 시체가 있는것 같아서 손에서 힘풀림, 다시 읽고픈 작품 너무잔인하다만 한장 읽을때마다 다음장이 궁금해짐
4.5점2026. 8. 26.믿고보는 정유정 작가님! 지앤하 느낌도 났지만 개인적으로는 떡밥회수가 덜되고 엔딩이 전 이야기들에 비해 살짝 애매한 감이 있었다.
3.5점2026. 8. 26.존잼.
5점2026. 8. 25.작가님의 의도대로 기분이 나빠요. 그런 의미에서 잘 읽었습니다.
4점2026. 8. 23.
책 소개
3년,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온 소설 악惡은 어떻게 존재하고 점화되는가 심연에서 건져 올린 인간 본성의 ‘어두운 숲’ 작가 정유정이 돌아왔다! 펴내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서사와 폭발적인 이야기의 힘으로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정유정이 전작 《28》 이후 3년 만에 장편소설 《종의 기원》으로 독자들을 찾았다. 새로운 작품을 내놓을 때마다 다음 작품을 기다리게 하는 작가이기에 3년 만에 만나는 그의 신작을 향한 독자들의 기대는 그 시간만큼이나 높게 쌓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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