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는 곳으로
최진영
민음사 · 208쪽 · 문학
별점 평균 3.93별점 183 · 한줄평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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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7
잔혹한 세계의 잔혹한 이야기들 속 희망을 잃지 않고, 해가 지는 곳으로 나아가는 자들의 이야기.
4.5점2026. 10. 3.결혼해라
4점2026. 10. 3.죽는한이 있어도 사랑할 수 있다면
3.5점2026. 10. 2.살아남는것과 사는것은 다르다는 것 숨만 붙어 있는 상태를 사는것으로 부르지는 않겠다는것
5점2026. 9. 28.내 인생 최고의 망사랑이었다
3.5점2026. 9. 25.아무리 슬퍼도 사랑을 찾아야해
4점2026. 9. 25.독서결산에는 디스토피아라고 서술했으나, 아포칼립스 라는 표현이 더 맞다. 아포칼립스. 잘 쓰지 않는 용어라 생소하게 느낀 듯 하다
익명3.5점2026. 9. 21.우리의 기적. 그런 것이 아직 남아 있을까… 내 인생의 A, B, C가 아니라 완벽한 고유명사로 기억될 사람이.
4점2026. 9. 20.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3.5점2026. 9. 17.처음에 읽었을 때는 좋았는데 다시 읽었더니 그정도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 살인은 여전히 죄악인가?
3점2026. 9. 15.
책 소개
“사랑을 품고 세상의 끝까지 돌진할 것이다.” 재앙이 덮치지 못한 단 하나의 마음 멸망하는 세계에서 고요하게 살아남은 사랑 한겨레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최진영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데뷔 이래 최진영은 특유의 박력 있는 서사와 긴 여운을 남기는 서정으로 ‘사랑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을 꾸준히 그려 냈다. 신작 『해가 지는 곳으로』는 최진영이 최초로 선보이는 아포칼립스 소설이다.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은 혼란의 시기. 감염된 사람들은 삽시간에 죽어 가고, 살아남은 이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끝 모르는 여정을 떠난다.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동생 미소를 지키며 맨몸으로 러시아를 걸어 온 도리는 밤을 보내기 위해 머물던 어느 마을에서 일가친척과 함께 탑차를 타고 세계를 떠돌던 지나와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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