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해가 지는 곳으로

최진영

민음사 · 208쪽 · 문학

별점 평균 3.93별점 183 · 한줄평 57

판본이 다른 4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2,600원

별점

3.93

3.93점

별점 183개

  1. 0.5점 0개
  2. 1점 2개
  3. 1.5점 1개
  4. 2점 2개
  5. 2.5점 11개
  6. 3점 20개
  7. 3.5점 37개
  8. 4점 42개
  9. 4.5점 28개
  10. 5점 40개

한줄평57

  • 잔혹한 세계의 잔혹한 이야기들 속 희망을 잃지 않고, 해가 지는 곳으로 나아가는 자들의 이야기.

    4.5점
    2026. 10. 3.
  • 결혼해라

    4점
    2026. 10. 3.
  • 죽는한이 있어도 사랑할 수 있다면

    3.5점
    2026. 10. 2.
  • 살아남는것과 사는것은 다르다는 것 숨만 붙어 있는 상태를 사는것으로 부르지는 않겠다는것

    5점
    2026. 9. 28.
  • 내 인생 최고의 망사랑이었다

    3.5점
    2026. 9. 25.
  • 아무리 슬퍼도 사랑을 찾아야해

    4점
    2026. 9. 25.
  • 독서결산에는 디스토피아라고 서술했으나, 아포칼립스 라는 표현이 더 맞다. 아포칼립스. 잘 쓰지 않는 용어라 생소하게 느낀 듯 하다

    익명
    3.5점
    2026. 9. 21.
  • 우리의 기적. 그런 것이 아직 남아 있을까… 내 인생의 A, B, C가 아니라 완벽한 고유명사로 기억될 사람이.

    4점
    2026. 9. 20.
  •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3.5점
    2026. 9. 17.
  • 처음에 읽었을 때는 좋았는데 다시 읽었더니 그정도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 살인은 여전히 죄악인가?

    3점
    2026. 9. 15.

책 소개

“사랑을 품고 세상의 끝까지 돌진할 것이다.” 재앙이 덮치지 못한 단 하나의 마음 멸망하는 세계에서 고요하게 살아남은 사랑 한겨레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최진영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데뷔 이래 최진영은 특유의 박력 있는 서사와 긴 여운을 남기는 서정으로 ‘사랑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을 꾸준히 그려 냈다. 신작 『해가 지는 곳으로』는 최진영이 최초로 선보이는 아포칼립스 소설이다.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은 혼란의 시기. 감염된 사람들은 삽시간에 죽어 가고, 살아남은 이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끝 모르는 여정을 떠난다.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동생 미소를 지키며 맨몸으로 러시아를 걸어 온 도리는 밤을 보내기 위해 머물던 어느 마을에서 일가친척과 함께 탑차를 타고 세계를 떠돌던 지나와 만나게 되는데…….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