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해가 지는 곳으로

최진영

민음사 · 208쪽 · 문학

별점 평균 3.91별점 141 · 한줄평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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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9

  • 머리가 깨짐

    3.5점
    2026. 10. 10.
  • 내가 언젠가 세상에 혼자 남는 날, 그땐. 그땐 그저 눈을 감고 사람을 잊지 말아야지.

    5점
    2026. 10. 7.
  • 사랑은 남는다. 사라지고 사라져도 여기 있을 우주처럼.

    4점
    2026. 10. 6.
  • 아포칼립스물 원탑

    4.5점
    2026. 10. 5.
  • 극한의 상황 앞에 놓여버린 인간의 무한한 나약함과 내면의 저열함, 추악함과 공격성을 보여주는 소설. 동시에 끝까지 인간이 포기하지 못하고 소망하는 것은 '사랑'임을 깨닫게 해준책

    4점
    2026. 10. 3.
  • 잔혹한 세계의 잔혹한 이야기들 속 희망을 잃지 않고, 해가 지는 곳으로 나아가는 자들의 이야기.

    4.5점
    2026. 10. 3.
  • 결혼해라

    4점
    2026. 10. 3.
  • 죽는한이 있어도 사랑할 수 있다면

    3.5점
    2026. 10. 2.
  • 살아남는것과 사는것은 다르다는 것 숨만 붙어 있는 상태를 사는것으로 부르지는 않겠다는것

    5점
    2026. 9. 28.
  • 내 인생 최고의 망사랑이었다

    3.5점
    2026. 9. 25.
  • 아무리 슬퍼도 사랑을 찾아야해

    4점
    2026. 9. 25.
  • 우리의 기적. 그런 것이 아직 남아 있을까… 내 인생의 A, B, C가 아니라 완벽한 고유명사로 기억될 사람이.

    4점
    2026. 9. 20.
  •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3.5점
    2026. 9. 17.
  • 처음에 읽었을 때는 좋았는데 다시 읽었더니 그정도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 살인은 여전히 죄악인가?

    3점
    2026. 9. 15.
  • <구의 증명> 작가님이라서 기대하고 본 책. 재미있음!

    4점
    2026. 9. 15.
  • 내용이 신선했음!

    4점
    2026. 9. 14.
  • 이거 백합물이였어?

    4점
    2026. 9. 14.
  • 황폐해진 세계가, 도리와 지나가 겪는 일들이 자극적이였다, 계속 읽고싶어졌다. 재밌다. 열린결말 여운 : 4/5

    4.5점
    2026. 9. 11.
  • 별로였다.. 뭘 얘기하고 싶은건지도 잘 모르겠고 여자 두명(이거부터 좀 싫음)의 사랑 감정선이 이해가 안된다 강간이라던지 자극적인 단어들만 나열해둠

    1점
    2026. 9. 8.
  • 굳이 트리거 부분을 넣었어야 했나…

    4점
    2026. 9. 7.
  • 사랑과 행복은 느끼는거야

    5점
    2026. 9. 6.
  • 아포칼립스 슬픈데 열린 결말인?

    3.5점
    2026. 9. 4.
  • 멸망한 세계에서 말하는 사랑은 이렇게 사랑스러워...🥹

    5점
    2026. 9. 4.
  • 이 친구는 동성애를 좀 멀리한다면 읽지 마시오 내용 자체는 좋앗다 얘도 슬픔,,,

    4점
    2026. 9. 2.
  • 아름답고 처절한 여성들의 사랑 이야기. 디스토피아라는 비참한 주제 사이에 피어난 사랑이 독자들의 마음을 뚫었다.

    4점
    2026. 9. 2.
  • 아포칼립스의 매력을 알게해준 책

    4점
    2026. 8. 31.
  • 세상이 멸망하더라도 사랑해

    5점
    2026. 8. 30.
  • 서로의 관계를 어떻게든 이어가려는 것이 보여서 너무 조음 여성들의 사랑이야 영원하라

    5점
    2026. 8. 29.
  • 하루하루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하는지 알려준 책. 퀴어 소재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책에선 좋았다.

    4.5점
    2026. 8. 29.
  • 사랑이 사라지지 않는 세계에서,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것들을 보여준다. 그러나 연약하다.

    2.5점
    2026.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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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사랑을 품고 세상의 끝까지 돌진할 것이다.” 재앙이 덮치지 못한 단 하나의 마음 멸망하는 세계에서 고요하게 살아남은 사랑 한겨레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최진영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데뷔 이래 최진영은 특유의 박력 있는 서사와 긴 여운을 남기는 서정으로 ‘사랑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을 꾸준히 그려 냈다. 신작 『해가 지는 곳으로』는 최진영이 최초로 선보이는 아포칼립스 소설이다.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은 혼란의 시기. 감염된 사람들은 삽시간에 죽어 가고, 살아남은 이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끝 모르는 여정을 떠난다.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동생 미소를 지키며 맨몸으로 러시아를 걸어 온 도리는 밤을 보내기 위해 머물던 어느 마을에서 일가친척과 함께 탑차를 타고 세계를 떠돌던 지나와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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